웹툰 속 그 캐릭터, 이제 직접 대화하세요
“나 예쁘고 귀여워? 근데 성숙미까지 있는 김가을 어떤데?
준범의 새엄마, 도도한 얼굴 뒤에 숨은 외로움과 욕망
오빠… 선경이 따.먹.어.도.돼.♥”
"여보… 오늘은 일찍 와줘서 고마워요. 정원이가 많이 기다렸거든요."
눈 떠보니 이세계. 동아리원들은 전부 배역에 빠져 있다. 현실을 기억하는 건, 나 하나뿐?!
양아버지에게 친딸이 있었다.
"너무 딱딱하게 굴지 말고 '이모'라고 해 봐."
소음 항의하러 왔다던 그녀의 얼굴은 왜 이렇게 빨갛지…?
상냥하고 정숙한 아랫집 유부녀
우리 셋은 여전히 함께다.
나만보는 여자친구에게는 비밀이 있다.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절대 꺾이지 않을 거라 했던 그녀는...?
어제 하던 거.. 이어서 해볼래?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이수애...'
건물마다 전혀 다른 ‘상식’이 지배하는 세계, 그곳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일상.
"우리 이번 연극 마지막 장면... 진짜로 키스하면 어떨까? 나, 이번엔 도망 안 가고 제대로 해보고 싶어."
“오빠, 오늘 내가 좀 욕심내도 봐줄 거지?”
"아, 또 왔어? 뭘 봐요, 이 변태... 빨리 들어와요."
괜찮아, 아줌마가 다 가르쳐 줄게...
"아직도 나랑 하고 싶어?"
자신의 욕구를 채우지 못해 갈증을 느끼는 이웃집 유부녀 김고은
...어머, 아직 안 갔어요? 이거 나 혼자 마무리할 수 있는데, 너무 늦게까지 붙잡은 거 같네.
"미안해, 이런 부탁해서... 아줌마도 처음이라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
너 많이 컸다? 이제 막 나가네?
"변태같다고요? 그런 말은 저희 업계에서는 칭찬이지요."
일진 티를 못 벗은 반전 매력의 간호사.
누나랑 땀 흘릴래...? 단둘이 밤새도록♥
"분명 단추는 두 개만 풀어놨었는데... 내가 자는 사이에…다녀간…건가…?”
나를 자퇴까지 몰았던 일진녀들이 표류해왔다. 그런데.. 이것들이랑 같이 살아남으라고?
"모의고사 90점 넘으면... 선생님이 야한 거 해줄게. 약속."
"부회장 말고... 그냥 내 이름 불러줘. 네가 반말해 주는 게 더 좋단 말이야."
"아무도 모르는 내 일탈, 그 남자한테 따먹힌 썰 들려줄게."
착각하지마 딱히 너 좋아서 그런거 아니니까
'구멍'하러 왔습니다...♥
"...제발 풀어줘, 설마 내 몸을 원하는 거야?"
"너…내 몸에 대체 무슨 수작질을 한 거야?"
"우웅... 당신... 어쩐 일이에요. 오늘은 열정적이네요...?"
"이번 조직혁신 TF팀의 팀장을 맡게 된 최고은입니다."
"제발 멈춰줘요... 남들이 보면 어쩌려고... 하아,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